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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튼튼병원 언론보도

참튼튼병원 척추관절센터 청담점, 3.1절 기념 전 직원 헌혈 동참 및 국가보훈대상자 진료할인혜택 제공 등록일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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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3월 1일에 일어난 3.1운동은 우리 민족을 대표한 33인이 독립선언식을 거행, 온 국민이 거리에 나와 독립만세를 부른 의미 있는 날이다. 현재 3.1절은 국경일로 지정, 전국적으로 행사가 열리고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와 애도의 묵념을 올리며 민족정신을 되새기고 있다. 

제98주년 3.1절을 맞아 청담참튼튼병원에서는 독립운동가분들의 애국심을 기리기 위한 취지로 27일 오후 1시부터 청담참튼튼병원 의료진 및 전 직원이 함께 헌혈에 동참했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 9월 기점으로 헌혈인구 194만 5천 436건으로 전년대비 9%나 감소했고, 앞으로도 헌혈인구 감소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렇듯 최근 헌혈 인구 감소 및 수혈용 혈액 수요의 증가로 혈액수급에 비상등이 켜진 이 시점, 청담참튼튼병원 의료진 및 전 직원의 헌혈은 비록 미약할지라도 조금이나마 사회기여에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와 함께 청담참튼튼병원은 “헌헐 후, 헌혈증서를 모아서 소아암 어린이 돕기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담참튼튼병원 관계자는 “의료진 및 전 직원 헌혈을 시작으로 병원에서는 국가보훈대상자분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위해 비급여 10%, MRI촬영 20%의 진료할인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27일부터 청담역 영동대로변에 위치하고 있는 청담참튼튼병원 외벽에 태극기를 부착하여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앞장섰다. 건물외벽에 걸린 태극기는 현대인들의 사라져가는 민족의식과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끌어올릴 수 있는 하나의 좋은 방편이 될 것이다. 

아울러 청담참튼튼병원 안성범 병원장은 “3.1절은 한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여 독립선언서를 발표하고 독립의사를 전 세계에 밝힌 아주 의미있는 날”이라며 “청담참튼튼병원 의료진과 직원이 한 마음으로 애국심을 갖고 진료에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청담참튼튼병원은 최근 새해를 맞아 강원도 인제군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기본 체성분 측정과 골밀도 검사, 상담 및 오십견 운동 등을 실시했으며, 매년 몸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전국 곳곳으로 무료진료 및 의료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척추관절 치료병원으로써 전문화된 의료시스템과 고객만족 맞춤서비스로 최신형 MRI와 체외 충격파치료기, 무중력 감압치료기, 초음파 등의 선진화된 의료시스템을 완비한 원스톱 진료시스템을 운영 중에 있다.